인하대 여대생 추락사 배경1 인하대 가해자의 악행 : 살인죄 적용 가능성 크다 인하대 캠퍼스 안에서 동급생을 성폭행하고 건물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김 모(20)씨의 행적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. 건물에서 추락한 피해자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점에서 살인죄 처벌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.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5일 새벽 인하대 캠퍼스 내 5층짜리 단과대학 건물에서 동급생이었던 피해자를 성폭 행한 후 건물에서 추락해 숨지게 했다. 인하대 여대생 사망 사건 : 피해자 고의 추락시켰을 가능성 커 경찰은 김씨가김 씨가 건물 3층에서 피해자를 고의로 밀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. 김 씨가 피해자를 떠민 것이 확인되면 살인죄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가운데, 김 씨는 “밀지 않았다”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. 김 씨를 구속한 경찰은 추가 수사를.. 2022. 7. 21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