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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이나 오구플레이2

'오구 플레이' 윤이나 '버디쇼' 따돌린 이예원,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12일,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(파 72)의 14번 홀(파 4).21살 윤이나는 어려운 버디 퍼트를 앞두고 있었습니다. 오르막과 내리막, 그리고 옆 경사로 이루어진 그린까지의 거리는 대략 15m 이상이었지만 윤이나 선수는 주저하지 않았습니다.퍼팅된 공이 왼쪽으로 향하다 오른쪽으로 꺾이며 홀 안으로 들어가자, 이를 지켜보던 1천여 명의 갤러리들이 환호성과 박수를 보냈습니다. 선두를 달리던 '데뷔 동기' 이예원과는 이제 2타 차이입니다. 마치 2년 전 슈퍼 루키들의 대결이 다시 펼쳐지는 듯한 모습이었다.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마지막 날 경기에서는 2003년생 동기생이며 2022년 KLPGA 투어에 함께 데뷔한 윤이나와 이예원의 뜨거운 경쟁이 벌어졌습니다.승리는 이예원에.. 2024. 5. 13.
윤이나 'KLPGA 대회출전 중단 선언' : 오구플레이 뭐길래? 떠오르는 샛별 윤이나(19)가 갑작스레 KLPGA 투어 대회 출전 중단을 선언했다. 윤이나는 2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"저의 미성숙함이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깊이 들여다보겠다"며 "다시는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나은 선수 그리고 사람이 되겠다.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"라고 사과했다. 아울러 "선수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변명의 여지가 없다"며 "동시에 성적에만 연연했던 지난날들을 처음으로 되짚어 보 며 반성하는 시간을 갖겠다"라고 덧붙였다. 윤이나, KLPGA 투어대회 출전 중단 선언 이유? KLPGA 루키로서 지난 17일 에버 콜라겐 퀸즈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승을 일궈내며 골프 팬들의 관심을 모아 오던 윤이나에 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. 윤이나가 대회 출전 잠정 중단까지 결정하.. 2022. 7. 26.